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010년 IMF/WB 연차총회 연설문을 서면으로 제출하였다고 10.8일 밝혔다. - 이번 연차총회 준비에 따른 노고를 치하하고, 투발루가 187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하게 된 것을 축하하였음. - G20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있는 이번 총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IMF/WB의 위상 재정립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음. - 'IMF 개혁 논의의 진전',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에 대한 회원국들의 이해와 합의', '금융규제의 선진화와 자본변동성 완화 방안의 모색', '개도국들의 성장 자생력을 촉진하는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의 마련'의 4가지 과제를 제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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