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12일 '전기자동차 실증사업' 추진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전기자동차 실증사업은 국내에서 앞다투어 개발하고 있는 모든 전기자동차와 각종 유형의 충전인프라를 대상으로 실시될 것임. - '20년까지의 전국단위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로드맵을 수립함과 아울러, 보조금 지급 기준과 충전인프라 구축지침을 마련할 것임. - 다양한 운행패턴을 시험하여 전기자동차의 친환경성과 짧은 주행거리 등 장․단점을 고려한 최적화된 운행모델 개발.보급하여 전기자동차의 보급효과를 최대화할 것임. - 전기자동차 운전자에게 충전시설 등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전기자동차 운행정보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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