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에 따르면, 문정호 환경부차관은 10.14~15일 브루나이의 수도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서 개최되는 '제9차 아세안+3 환경장관회의'와 '제2차 동아시아 정상 환경장관회의'에 참가한다고 한다. - 10.14일 제9차 ASEAN+3 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기조 연설과 발언을 통해 현재 한-ASEAN 협력 사업으로 진행 중인 '동아시아 기후파트너십'과 '열대림 훼손 방지 및 복원 연구사업'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2009.6월 한-ASEAN 특별정상회의 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ASEAN 그린 파트너십' 및 '한-ASEAN 기후변화 적응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향후 추진 계획을 소개할 것임. - 10.15일 제2차 EAS 환경장관회의에 연이어 참석하여 한-아세안 천연가스 자동차 포럼(NGV 포럼)의 추진 상황을 소개하고 녹색성장을 위한 서울이니셔티브(SI)의 확대의지를 표명하며, 아울러 EAS 환경장관회의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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