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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및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회의 서울 개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글로벌금융과 2010.10.14 11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제6차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10.20)와 제137차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회의(10.19)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 FSB 총회에서는 G20 정상들로부터 임무를 부여받은 금융개혁과제가 서울정상회의시 완결될 수 있도록 회원국간 토의 및 의견조율를 할 것임. - 24개 국가의 금융 정책.감독당국, 중앙은행(52개 기관) 및 IMF, WB, OECD, BCBS, IOSCO, IAIS, IASB 등 12개 국제금융기구에서 70여명의 금융정책관련 최고 책임자 및 핵심 인사들이 참석할 것임. -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SIFI)의 도덕적 해이 축소, 은행 자본 및 유동성 규제 강화, 장외파생상품시장 인프라 개혁, FSB Outreach 프로그램 및 외부신용평가 의존도 축소 등 주요 금융개혁과제가 모두 포함될 것임. - BCBS 회의에서는 G20 서울 정상회의에 제출할 BCBS의 금융규제 개혁방안을 마무리할 것임. - 이를 위하여 개별은행 차원의 미시건전성 규제로서 자본규제 강화와 함께 유동성비율 규제를 확정할 것이며, 금융시스템 차원의 거시건전성 규제의 경우 SIFI에 대한 규제강화에 초점을 맞춰 논의할 것임. - 27개국 감독당국, 중앙은행 등 44개 기관 및 국제금융기구에서 60여명의 은행감독관련 고위 실무자 및 핵심인사가 참석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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