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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93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2010.10.15 4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증현 장관은 10.15일 '제93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한다. - '희유금속의 안정적 확보방안', '수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주요국의 FTA 추진현황 및 시사섬', '아프리카 저개발국 대상 UNESCO 신탁기금 사업 추진방안', '위조.불법복제방지협정(ACTA) 협상 결과보고' 안건 등을 논의하였음. - 유증현 장관은 국제적으로 부족한 내수를 보완하기 위한 수출경쟁과 희토류 등 필수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우리의 적극적 대응을 요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 환율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보호무역주의로 비화될 조짐마저 나타나고 있으나, DDA 다자협상이 난항을 보이는 가운데, 수출 확대를 위해 FTA를 적극 활용하려는 유인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 '적극적 해외진출'과 '전략적 대외개방'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경제구조를 선진화하는 기존의 정책기조를 더욱 공고히 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 교역.투자 확대를 위한 FTA 뿐만 아니라 ODA 등을 활용한 다각적 접근방법을 취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 회의에서 '희유금속의 안정적 확보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토대로 관계부처가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희유금속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였음. - 수산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국내 수산업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양허성 차관 등 ODA를 접목한 '수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언급하였음. - 최근 국제 곡물가격 급등으로 수산자원뿐만 아니라 곡물의 안정적 확보 역시 주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으므로, 농림수산식품부를 중심으로 '곡물의 안정적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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