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0.19일 금융감독원과 제137차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BCBS 서울 회의에서 단기 유동성비율(LCR) 제도의 세부 사항을 확정하였음. - 은행이 부실화될 경우 기타 Tier 1 자본 및 Tier 2 자본을 보통주로 전환토록 하는 조건부자본제도에 대한 공개초안에 대해 시장에서 제출한 의견들을 검토하였음. - 최소 규제자본 및 완충자본 수준 결정에 대한 보고서도 금번 서울 회의를 통해 대외공표하기로 합의하였음. - Wellink 의장은 금번 규제개혁 조치는 G20 피츠버그 정상회의의 은행부문 회복력 제고 요청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으로서 그간 보여왔던 은행부문의 취약성을 해소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 SIFI를 지정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중이며 추가자본 부과, 조건부자본 및 손실부담채권을 활용한 손실흡수력 강화 방안을 검토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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