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생물자원 보전.이용의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생물자원 보전.관리 및 이용 마스터플랜(2011~2020)'을 최종 확정하여 국무회의에 보고하였다고 10.20일 밝혔다. - 생물다양성 및 생물자원에 대한 통합관리체계 구축, 기후변화 대응 생태계 관리기술 개발, 생물자원산업 육성기반 마련 등을 중점 추진할 것임. - 국가 생물다양성 통합관리를 위한 생물다양성법 제정, 권역별 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국가습지센터 등을 생물자원관리 거점으로 특성화하여 구축하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마련할 것임. - 야생생물 유전자은행 운영, 대국민 생물종 동정서비스 운영, 생물자원 DB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및 생물다양성 통합정보센터 운영 등을 통하여 생물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인프라를 구축할 것임. - 기후변화 민감 생물지표종 관리,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적응기술 및 도시생태계 조성.관리기술 개발로, 생태계의 변화를 정밀 예측하고 기후변화 적응능력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도출할 것임. - 자생생물 탐색기술, 생물자원 증식.복원 및 보전기술 등의 체계적인 개발을 통하여, 산업적으로 활용되는 생물소재를 국산화하고, 야생생물 추출물질의 산업적 이용기반을 마련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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