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공공부문과 민간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공공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8년에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10.21일 밝혔다. - 2010.9월 현재 민영화 대상 24개 기관중 6개는 매각 또는 상장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기관도 자산평가, 매각공고 등 매각절차를 추진 중에 있음. - 정리대상 131개 출자회사 중 58개에 대한 지분매각.청산.통폐합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73개도 자산평가, 매각공고 등이 진행 중에 있음. - 민영화 및 출자회사 정리를 추진하기 위한 매각 계획 수립, 이사회 의결, 주간사 선정, 자산평가 등 매각관련 절차는 전반적으로 정상 추진 중임. - 앞으로도 추진상황 점검 강화 및 기관별 이행실적의 기관장 평가 반영을 통해 조속히 매각 등이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를 지속할 것임. <참고> 1. 24개 기관 민영화 추진현황 2. 131개 출자회사 정리 추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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