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식경제부와 함께 최근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u-Health 산업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World u-Health Forum 2010'을 10.2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제 컨퍼런스는 릭 크노센 국제u헬스의료기기표준협회 회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되며,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6개국의 정부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여하여 각 국의 u-Health 추진현황과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심층논의를 진행할 것임. - 보건복지부의 u-Health 분야 R&D 성과물도 전시될 예정으로, 건국대학교병원에서는 완치가 어려워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응급상황 관리가 필요한 심장수술 환자를 위한 '스마트폰 기반의 심전도 모니터링 단말기를 활용한 심장수술 환자 24시간 원격관리시스템'을 선보일 것임. - KOTRA와 공동으로 국내 u-Health 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이 유망한 중국, 베트남, UAE 등 7개국 해외 바이어를 초청, 국내 업체의 해외마케팅 및 시장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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