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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5년, 지하시설물 정보가 하나로 연결된다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 공간정보기획과 2010.10.22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그간 시지역으로만 추진하던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을 군지역까지 확산키로 하고 2011년에 시지역 40억원과 군지역 4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0.22일 밝혔다. -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서울 아현동('94) 및 대구지하철('95) 가스폭발 사고를 계기로 7대 주요 지하시설물의 위치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대형 재난사고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84개시를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음. - 그러나 동 사업이 시지역으로 국한되어 있어 혁신도시.산업단지 조성으로 급격히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군지역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증가하고 지역간 정보화 격차 발생으로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음. - 2015년까지 5년간 1,500억원(국비 900억원, 지방비 600억원)을 투입하여 국가 신성장 동력인 '첨단그린도시'의 핵심인프라를 구축하고자 군지역 확산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2011년 예산으로 40억원을 확보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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