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그간 효율성 논란을 일으키던 고용서비스 민간위탁사업의 개편안을 마련하고 의견수렴에 나섰다고 10.25일 밝혔다. - 위탁대상자를 취업역량별로 분류하고 위탁 단가를 차등화하기로 하였음. - 위탁비 지급과 위탁기간에 있어 성과적 요소를 강화하기로 하였음. - 유사한 성격의 사업을 하나로 통합.운영키로 하였음. - 공공성과 평가분석을 강화하기로 하고, 수탁기관의 사업수행능력 향상을 지원하기로 하였음. - 국고보조금 전자관리시스템 사용을 확대하기로 하였음. - 10.26일 이와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2011년도 고용노동부 취업지원 민간위탁사업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위탁사업 계획을 설명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