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광역급행버스 노선 7개를 추가로 지정하고 그 노선을 운행할 사업자를 10.27일 선정.발표했다. - 수원(영통)~서울역 노선에는 (주)경기고속을, 동탄~서울역 노선에는 (주)대원고속을, 안산(단원구)~여의도 노선과 인천(논현)~강남역 노선에는 경원여객(주)를 선정했음. - 파주(운정)~서울역 노선에는 신성교통(주)를, 고양(정발산)~강남역 노선과 고양(중산)~여의도 노선에는 (주)대원고속을 각각 선정했음. - 7월 광역급행버스 노선 10개를 추가로 지정하고 그 노선을 운영할 사업자를 공개모집 하였으며, 총8개 업체가 7개 노선에 12개 사업을 제안.응모하여 1.7 : 1의 경쟁률을 보였음. - 선정된 사업자의 사업계획변경 등 인.면허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11월 중순부터 운행토록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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