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새만금 지역의 방수제 축조 및 매립 등 새만금 개발이 본격화될 것에 대비하여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환경문제에 적극 대처하고자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새만금 개발에 따른 환경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다고 10.26일 밝혔다. - 새만금 지역은 환경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6개 중앙행정기관이 참여하여 산업.농업.생태환경용지 등 8개 용지로 2030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개발될 예정으로 관련 정부, 개발 관계자 등이 개발 과정에서 예측되는 환경 문제 및 대처방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어 환경부에서 본 가이드라인을 마련키로 한 것임. - '10.10월말부터는 장비이동 등 원활한 공사수행을 위해 새만금호의 수위가 해발 (-)1.6m까지 낮춰지게 되며, 그 결과 바닷물의 유통량이 감소하면서 호내 정체수역 형성, 오염물질 유입 등으로 수질이 악화되고 적.녹조가 발생할 수 있어 이에 대한 이해와 대처가 필요하다고 하겠음. <붙임> 새만금 개발에 따른 환경관리 가이드라인(요약)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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