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10.26일 바이오분야 업계 대표, 식약청, 신.기보, 국민은행 및 바이오협회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바이오분야 전용 평가모형 발표와 함께 지원 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기술성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 바이오 중소기업에 대해 적기에 정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6월부터 평가모형을 개발하여 왔음. - 그 결과 바이오산업을 4개의 세부유형별로 분류하고 각 유형별 특성에 따라 목표시장 설정 및 원천기술 확보여부, 기술개발 진척도 등을 반영한 기술사업성 평가모형을 신규 개발하였음. - 앞으로 지원규모를 금년 320억원에서 향후 800억원까지 확대되도록 노력하는 등 유망 바이오분야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개발된 평가모형이 다른 금융기관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임. - 금년 정책자금은 3.2조원 규모로 운용중이며, 현재 기업 업력 및 자산규모, 업종 등에 따라 지난 6월 신규 개발된 문화콘텐츠 평가모형을 포함한 총 37개의 평가모형이 적용되고 있음. - 이번 바이오분야 평가모형이 본격 적용되는 '11년부터는 총 54개의 평가모형이 적용되어 기업 업종 및 생애주기에 따라 기술사업성중심의 평가 및 유망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강화될 것임. <붙임> 바이오분야 평가모형 적용대상 및 평가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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