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0.28일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재 '제31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이론과 고용정책', '최근 중국경제 동향, 주요 이슈 및 전망'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를 통해, 최근 글로벌 경제의 불안요인이 되어 온 환율 논쟁을 일단락하고 G20 차원의 공통된 인식을 도출하고, 경상수지 불균형 완화를 위한 다자간 협력 틀을 마련하였음. - 정기국회와 관련하여, 각 부처에서는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사항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조치하고 향후 국회 일정에 대비한 제반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 최근 경기동향과 관련하여, 대내외 리스크 요인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러한 측면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준비한 '최근 중국경제 동향, 주요 이슈 및 전망'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언급하였음. - 앞으로도 우리 경제의 회복세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거시경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한편, 지표경기 개선이 서민경제의 체감경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과 물가안정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정책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음. <붙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이론과 고용정책(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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