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한국환경공단, 고형연료화 사업 활성화를 위해 품질관리 강화
한국환경공단 2010.11.08 7p 보도자료

한국환경공단은 폐기물 에너지화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이용율 증대와 온실가스저감을 위해 폐기물 고형연료품질관리 및 인증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11.4일 밝혔다. - 폐기물 고형연료화 사업은 재활용이 곤란하여 단순 소각, 매립되던 가연성 생활폐기물, 혼합플라스틱, 폐타이어 및 폐목재를 고형연료화하여 재활용제품으로 활용하는 제도로서 공단에서는 '03년부터 고형연료제품의 품질.등급 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있음. - 고형연료제품의 환경안전성 및 품질 확보를 위해 '10년도부터 제조자가 실시하는 품질검사와는 별도로 사후관리(불시 품질검사) 업무를 실시하여 품질등급 인증업체 79개소(전수조사) 및 고형연료 사용업체 11개소(표본조사)를 실시하여 유통되고 있는 고형연료제품의 품질확보에 주력하고 있음. - 고형연료 품질관리 방안의 하나로서 불시 인증사후관리를 분기별 실시하여, 고형연료의 질적 향상 도모 및 연료가치 증대 도모를 통해 고형연료제품 품질의 신뢰성 확보로 사용자들이 믿고 쓸 수 있도록 고형연료 품질인증 사후관리를 강화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