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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5년 의료기기산업 세계 10위권 도약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전자정보산업과 2010.11.17 34p 정책해설자료

지식경제부 및 중소기업청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식약청 등과 공동으로 11.16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 '의료기기산업육성방안'을 보고하고, 의료기기산업의 고도화 및 중소기업 육성대책을 발표하였다. - 최근 인구 고령화, 웰빙화 시대 도래 및 중국 등 의료서비스 수요의 증가로 세계의료기기 시장('11년 2,500억불 예상, 연 6%성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EU, 미국 등 선진국은 CE, FDA 등 인증기준을 더욱 강화하고 한.EU, 한.미 FTA 발효 예정으로 있어 국내 의료기기 기업 환경은 더욱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였음. - 국내 의료기기산업은 짧은 역사와 자본, 인력, 마케팅 등 열악한 환경에 있으나, 휴대용진단기기, 캡슐형내시경, 레이저 수술기, PACS 등 IT융합 첨단제품 출시로 틈새시장 개척 및 최근 삼성, LG 등 대기업 진출로 의료기기산업 발전이 기대됨. - 이에 따라, 지식경제부는 보건복지부, 식약청, 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고부가가치 틈새 의료기기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고, 선진국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의료기기 산업구조를 고도화하는 한편 열악한 중소기업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의료기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의료기기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육성방안을 마련하였음. <첨부> "의료기기산업 육성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