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금융결제원과 어음.수표를 실물이동 없이 전자정보의 송.수신에 의해 교환하는 전자정보교환을 11.19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11.19일 밝혔다. - 어음.수표의 전자정보화 전국 확대 실시로 전국이 동일한 결제권역으로 단일화되며 어음.수표의 실물교환이 폐지됨에 따라 국민들의 자금거래 편의가 제고되고 금융기관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 타행발행 자기앞수표의 자금화 시점을 현행 14:20 이후에서 11:20 이후로 조기화하는 방안을 금융결제원 및 참가기관 등과 협의.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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