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1.23일 녹색성장 분야 사회적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부, LG전자(주), LG전자노동조합과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협약은 정부, 대기업, 노조가 협력하여 사회적기업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데 의의가 있고, 특히 정부부처와 대기업이 합동으로 지원하고 노조가 참여하는 첫 사례임. - LG전자(주)는 녹색분야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하여 매년 재정지원 대상 업체를 공모.선정하여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3년간 총 80여억원의 규모로 진행할 것임. -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 육성의 주무부처로서, 금번 협약으로 인큐베이팅되는 사업모델에 대하여 인증지원, 컨설팅 지원 등 사업성공을 위하여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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