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11.24일 경상북도 고령군 일대 42.36㎢(군면적의 11.0%)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지구 내 개발계획에는 2015년까지 총 6,473억 원이 투입되며, 개발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고령군의 경제, 생활, 지형 특성에 따라 다산 레저.산업복합지구와 성산 물류.산업복합지구 2개 권역으로 총 12개 사업이 체계적으로 개발될 것임. - 고령 북부에 위치한 다산 레저.산업복합지구(25.36㎢)에는 태성아이리스 리조트 타운, 다산 친환경 복합레포츠단지, 월성 일반산업단지, 다산3차 일반산업단지, 노곡리 향부자 생산기반 조성사업이 추진될 것임. - 고령 남동부권인 성산 물류.산업복합지구(17.0㎢)에는 성산고탄 온천지구, 득성 물류유통단지, 성산 일반산업단지, 인안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될 것임. - 정부는 이러한 권역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산산업.레저 연계도로 확장사업 등 3개 연계 기반시설을 전액 국비로 건설하기로 하였음. <참고> 1. 고령 개발촉진지구 지정 개요 2. 고령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3. 고령 개발촉진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도 4. 개발촉진지구 제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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