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원자력 역사 반세기 만의 첫 해외 수출 원자로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국 원자력정책과 2010.11.24 6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11.23일 요르단 북부 람사의 요르단과학기술대학교(JUST) 캠퍼스 내 부지 현장에서 요르단원자력연구센터(JCNR)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요르단 정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요르단 국가 원수인 압둘라 2세 국왕이 직접 참석하여 양국 원자력 역사에 획을 남기게 될 이번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했음. - 이날 기공식을 가진 요르단원자력연구센터(JCNR)는 열출력 5 MW(메가와트)의 연구 및 교육용 원자로인 JRTR(가칭)과 원자로 건물,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시설, 교육훈련 센터 등을 포함하는 요르단 최초의 원자력 시설로, 한국 컨소시엄이 설계부터 건설, 제작, 시운전까지 일체의 과정을 책임지고 수행해 2015.3월까지 완공할 것임. - 한국 컨소시엄은 이번 JCNR 건설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통해 연구용원자로 세계 시장의 주요 공급자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원자력 수출 산업화에 기여하기 위해 '명품 원자로 건설'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