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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항만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 새로 그린다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항만정책과 2010.11.24 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현재 전국 항만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안)(제3차 항만기본계획(2011~2020)) 대한 설명회를 11.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립시 항만별 잠재력과 여건 전망을 반영하여, 컨테이너 허브, 유류허브, 에너지, 제철, 관광여객 등 항만별 특성화 계획을 마련하였음. - 현재 컨테이너 중심항만으로 육성 중인 부산항과 광양항 중 부산항은 동북아 환적허브로 집중 육성하는 반면, 광양항은 지원인프라 우선 확충을 통해 자체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을 창출하고, 석유화학, 제철 등 기간산업 지원도 병행할 수 있는 복합물류항만으로 육성할 것임. - 향후 활용도 저하가 전망되거나 주변 도심 기능과 마찰이 있는 항만시설은 고부가가치 문화친수공간 등으로 기능전환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였음. - 항만별로 부산항에는 서컨 이후 3단계 개발계획과 항만배후단지, 인입철도 등 종합 인프라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장래 4단계 개발입지도 검토하였음. - 광양항에는 자체 수출입 물동량 창출을 위한 항만배후단지 개발 계획과 포스코의 원료.제품부두 등이 계획되었음. - 동북아 오일허브가 목표인 울산항에는 유류 환적부두, 수도권의 대중국 물류거점으로 육성 중인 인천항에는 신항 지역에 추가 컨부두 계획이 수립되었음. - 동해묵호항 3단계 개발계획, 여수신항 2단계 개발계획 등도 금번 기본계획안에 신규로 반영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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