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한국 의료기관, 국제의료보험서비스사와 손잡고 세계로!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정책과 2010.11.29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외국인 환자의 의료서비스 이용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세계적인 의료보험 서비스사와 국내 의료기관이 최초로 직불네트워크 계약을 체결한다고 11.29일 밝혔다. - MSH China 관계자는 "한국 거주 가입자들이 한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경우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불만을 제기하면서 의료기관이 직접 보험사에 비용 청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음. - 보건복지부는 금번 계약은 MSH China사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실시한 한국병원 체험행사(8.30일∼9.3일)에 참여하여 실제 한국의료수준을 확인한 후 요청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진행된 것인 만큼, 국제적인 의료보험사가 한국의료의 우수성과 고객서비스를 인정한 고무적인 사례이며, 금번 계약을 통해 한국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잠재 고객을 확보하였을 뿐 아니라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해외환자 유치 경로를 구축하는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였음. -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 보험사의 안내 책자, 메일 및 홈페이지 등에 직불체계를 구축한 의료기관 명단과 정보 등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국제보험사와 연계하여 한국의료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글로벌 보험사와 연계한 보험상품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