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보금자리주택 공급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하여, 서울양원, 하남감북 2개 지구를 4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선정하였다고 11.30일 밝혔다. - 시범.2.3차지구와 마찬가지로 도심 20km 이내의 대중교통이 양호하고 도심접근성이 우수하며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을 위주로 선정하였음. - 2개 지구의 전체 지구면적은 약 3.1㎢, 총건설호수는 2.3만호, 보금자리주택은 약 1.6만호 공급 가능한 수준임. - 서울양원지구는 면적이 391천㎡이며, 전체 건설호수는 3천호, 보금자리주택은 2천호 공급될 것임. - 하남감북지구는 면적이 2,670㎡로, 전체 건설호수는 20천호, 보금자리주택은 14천호 공급될 것임. - 지구별로 각각의 입지여건을 고려한 개발방향을 설정하여 주변과 조화로운 도시로 개발할 것임. - 기존 보금자리주택지구와 같이 강력한 투기 대책을 시행하여 투기세력을 엄정 차단할 것임. - 발표후 11.30일부터 14일간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동을 거쳐 '10.12월말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할 것임. <붙임> 보금자리주택 4차지구 지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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