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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군위다목적댐 준공...용수확보.친환경 발전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정책실 수자원개발과 2010.12.01 6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사업대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가 경북 군위군 고로면 일대에 추진해 온 '군위다목적댐 건설사업'이 7년간의 사업을 끝마치고 12.1일 준공된다고 밝혔다. - 군위다목적댐 건설사업은 경북 중부지역(군위.의성.칠곡)의 용수공급과 낙동강 하류의 홍수피해 저감,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위해 2004년 착공하였으며, 높이 45m, 길이 390m의 친환경 녹색댐으로서, 모두 3,38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음. - 군위댐은 국내최초로 현지 지형을 활용하여 구조적으로 안전한 경사형 취수탑을 도입하였고, 댐의 안정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시험담수를 실시하는 등 신기술 신공법 도입으로 댐기술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음. - 장래 경북 중부지역(군위.의성.칠곡)의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용수를 38백만㎥을 확보하고 310만㎥의 홍수조절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근원적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무공해 발전을 통해 연간 3,020MWh의 전기를 생산하여 1,667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되었음. - 군위다목적댐 건설과 더불어 새롭게 조성된 댐 주변의 친환경 공원과 생태습지 등은 주민과 지역사회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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