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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 R&D예산 6,288억원 편성
중소기업청 2010.11.29 4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11년도 예산안(국회제출정부안)을 전년 대비 12.1% 증가한 총 6,288억원으로 확정하고, 사업별 상세 예산 배정액과 함께, 개발주체, 기업 성장단계, R&D프로세스 등 중소기업청의 정책적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분야별 예산 배분 계획을 발표하였다. - 녹색산업, 첨단융합산업, 제조기반기술 등 유망분야 기술개발 투입예산을 확대하고, 융.복합기술개발사업, 제조현장녹색화 기술개발사업 등을 핵심분야 기술개발 전용 사업으로 확대.개편할 것임. - 기존 창업보육기술개발사업을 창업 초기기업 전용 사업으로 개편(창업성장기술개발)하고, 예산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창업기업 R&D지원을 강화하고, 혁신형기업 및 글로벌기업 지원예산도 확대하여, 기업 성장단계별(창업기업→혁신형기업→글로벌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임. - 제조현장녹색화기술개발사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 등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연구기관 간 협력 R&D(산․연) 방식을 전면 도입하고, 기존 중소기업-대학의 협력 R&D(산․학) 지원예산도 확대(1,197억)할 것임. - 민.관 공동투자 R&D사업 신설('11. 200억), 상용화기술개발사업 지원금액의 제품화 단계 예산 사용 허용 등 상업화 지원을 강화(600억)할 것임. - 향후, '중소기업 기술혁신 5개년계획'('09.8, 국과위 보고)에 따라, '13년까지 정부 R&D예산 대비 6%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 R&D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임. <붙임> 1. '11년 중소기업청 R&D예산 편성(정부안) 2. '11년 R&D 예산 배분 계획(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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