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2.1일 '신성장동력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신성장동력 성과촉진전략' 발표를 통해 '09.1월 신성장동력 비전 발표 이후, LED, 로봇, 이차전지, 태양광, 원전플랜트 등 6개 분야에서 성과가 가시화되었음. - 신성장동력 발전단계와 산업생태계에 대한 분석(산업연구원)에 따라 '10년 기준, LED응용, 시스템반도체, 태양전지, 콘텐츠, 지능형 그린자동차부품 등 조기성과도출이 가능한 5개 품목과, '20년 기준, 성장잠재력이 큰 바이오의약품, 차세대 무선통신,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3개 품목을 전략품목으로 제시하였음. - 전략품목의 조기성과도출을 위해 품목뿐만 아니라 관련생태계(소재, 중간재, 서비스 등)의 동반성장이 중요한 과제로 제기되었음. -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세부정책과제로서 산업생태계 공통 인프라 확충과 단계별 맞춤형 지원전략이 발표되었음. - 신성장동력의 대표사업인 '스마트프로젝트' 우수기업 2개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하고, 바이오시밀러, LED 가로등, 차량용반도체, 감시로봇 등 성과물 전시도 진행되었음. - '스마트 프로젝트'('09.7~'10.12)는 금융위기 상황에서 단기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10대분야를 지원한 사업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었음. - 신성장동력 활동기업(501개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10.11월, NIPA), 2010년도 신성장 분야 투자실적은 20.4조원으로 작년대비 11.4% 증가가 예상(12월말 기준)되었으며, 2011년에는 금년보다 설비투자는 12.8%, R&D는 7.9% 확대할 것으로 전망됨. <붙임> 1. 신성장동력 분야별 주요 성과(6대 분야) 2. 스마트 프로젝트 10개 분야 성과 세부내용 3. 신성장동력 성과촉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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