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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동대구.송정 등 8곳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 지정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2010.12.03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2.3일 '복합환승센터 개발' 시범사업 8개소를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 복합환승센터는 교통수단간 교통결절점중심으로 연계환승체계를 강화하고 고밀도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임. - 시범사업은 지자체 등에서 응모한 13개 사업을 대상으로 평가 등을 통해 선정하였으며, 동대구역, 익산역, 울산역, 송정역 4개사업을 '10년 시범사업으로, 부전역, 동래역, 대곡역, 남춘천역 4개사업을 '11년 시범사업으로 각각 지정하였음. - 시범사업 선정은 공정한 평가를 위해 학계.연구기관.시민단체 등 관련 전문가로 '시범사업평가단'(단장 이용재 중앙대 교수)을 구성하여 평가하였고,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였음. - 고속철도역 등 주요 교통거점을 중심으로 한 복합환승센터 개발로, 앞으로는 한 곳에서 대중교통수단을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게 되고, 상업.문화.업무시설들이 어우러진 고밀도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발전도 도모할 수 있을 것임. - 금번 지정된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자체에서 수립하게 되는 개발계획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지원조직인 헬프데스크를 설치하여 시범사업에 대한 자문과 모니터링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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