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 따르면, 바젤은행행감독위원회(BCBS)는 11.30~12.1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제138차 회의■결과를 발표하였다고 한다. - BCBS와 FSB(「금융안정위원회」)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SIFIs)의 과도한 상호연계성이 초래하는 시스템 리스크 방지를 위한 규제방안을 마련중임. - 일반은행(non-SIBs)에 비해 G-SIBs가 추가로 부담할 손실흡수 규모와 동 부과수단에 대한 검토는 '11년 중반까지 마무리할 것임. - G20 서울 정상회의에서 승인된 BCBS 자본.유동성 규제개혁의 세부사항이 담긴 '바젤Ⅲ 규정기준서'('10년말 발표예정) 내용에 대해 합의하였음. - 바젤Ⅲ가 글로벌 은행부문에 대한 미칠 영향을 분석한 최종보고서를 검토하고 동 내용(요약)을 '10년말 발표하기로 결정하였음. - 은행이 청산위기(non-viable)에 직면할 경우 비보통주 규제자본이 상각되거나 보통주로 전환되는 방안에 대해 합의하였음. - 위기상황에 직면한 다국적 은행에 대한 정리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중인 각국의 노력 및 다국적 협력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전되었는지에 대해 평가하기로 합의하였음. - 은행의 '중앙청산소' 관련 익스포져에 대한 최저자기자본 부과 논의가 진전되었으며, 동 내용과 관련한 공개초안을 '10년말까지 발표하기로 결정하였음. - '운영리스크 관리 관련 실무지침' 및 '운영리스크 측정법 관련 감독지침'을 발표하기로 합의하였음. - G20 정상들의 요청에 따라 BCBS 금융규제강화가 저소득 국가 등의 무역금융에 미치게 될 영향에 대한 평가를 실시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