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한미 FTA 추가 협상에 따른 자동차 산업 영향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주력산업정책관 자동차산업과 2010.12.06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보고서를 통해 '한미 FTA 추가 협상에 따른 자동차 산업 영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 재협상으로 미국 관세 철폐가 유예되었으나 이미 미국시장에서 가격이 아닌 품질로 경쟁하는 한국차의 경우 효과가 적을 전망임. -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15%('09)를 차지하는 미국시장에서 현재도 관세와 무관히 한국차의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 한국차의 미국 현지 공장 가동(알라바마 현대 '05년 30만대, 조지아 기아 '09년 24만대)이 크게 늘어 관세 유예에 따른 영향은 반감될 것으로 예상됨. - 완성차 관세 2.5%에 비해 4%의 높은 관세가 부과되는 부품은 관세가 발효 즉시 완전 철폐되어 부품에서 큰 이익이 기대됨. - 자동차 부품 수출은 현지 생산 증가와 맞물려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임. - 부품 관세 즉시 철폐는 자동차 부품 생산 3천여 중소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됨. - 금번 신설되는 세이프 가드는 상호 적용되며 현지 생산이 늘어나 발동 가능성이 낮고, 철폐전 관세(미측 2.5%)이상 부과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