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정부의 공공부문 경영선진화 정책에 따른 인력축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프로젝트 조직 등 유연한 조직구조 운영으로 '10년도 경영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고 12.6일 밝혔다. - 정원축소와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한 정부의 글로벌리더양성사업 확대, 직업능력전달체계 강화 등 사업 확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리더양성 추진단, 직업능력지식포털구축T/F, 사회적기업지원단 등 10개의 프로젝트팀을 운영했음. - 이를 통해 직업능력지식토털사이트 구축 및 운영 1개월 만에 가입회원수가 약 1만명 돌파, 24만여명의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한국어능력시험 시행, 해외취업 2천명 달성의 성과를 나타냈음. - 공단의 전 사업부문과 지원부서가 모두 참여하는 "다기능프로젝트팀(Cross-functional Team)" 조직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공부문 유연화 조직운영의 표준모델을 제시했음. - '글로벌리더양성추진단' 조직 운영을 통해 자격사업부문 네트워크를 활용한 우수구직자 인력풀을 확보하고, 평생능력개발사업부문의 인력을 활용한 해외취업연수기관 관리강화 등 사업간 시너지를 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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