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KIKO 계약기업 지원방안(10.28)'과 관련하여 그간 추진상황을 12.6일 발표하였다. - 금번 대책과 관련하여 은행들은 11월 초순까지 내부 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지원 중에 있음. - 은행들은 11월중 160개 지원대상 기업중 100여개 기업들과의 전화상담을 통해 지원 필요성 등을 일일이 확인하였음. - 확인결과, 대부분의 업체가 유동성에 문제가 없어 당장 대출이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연말까지 은행의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20여개 업체 2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집계되었음. - 향후 은행들은 지원대상 기업의 추가 발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금융위(원)는 은행들의 KIKO계약기업 지원 상황을 계속 점검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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