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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0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통화금융팀 2010.12.09 7p 보도자료

한국은행은 '2010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을 12.8일 발표하였다. - 11월 들어 국고채(3년)금리는 자본유출입 규제 우려, 예상보다 높은 물가상승세 등으로 3.60%(11.5일)까지 올랐으나, 이후 저가매수자금 유입, 기준금리 추가인상기대 약화, 자본유출입 규제 우려 완화, 발행물량 축소 등으로 큰 폭 하락하였음. - 회사채(3년)금리도 국고채금리와 마찬가지로 큰 폭으로 등락하였음. - CD(91일)금리는 기준금리 인상 당일(11.16일) 14bp 상승한 후 2.80% 수준을 유지하였음. - 11월 들어 코스피는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조치의 영향 등으로 1,968p(11.10일)까지 빠르게 올랐으나, 이후 옵션만기일(11.11일)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중국의 추가긴축 가능성, 유럽 재정문제 재부각,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등으로 조정받다가 12월 들어 다시 상승하였음. - 외국인은 11월에도 국내주식을 순매수하였으나 그 규모는 축소하였음. - 11월중 은행 수신은 감소로 전환('10.10월 +13.7조원 → 11월 -2.4조원)되었음. - 자산운용사 수신은 미증에 그침('10.10월 +0.1조원 → 11월 +0.0조원). - 11월중 은행 기업대출(원화)은 증가규모가 크게 축소('10.10월 +5.1조원 → 11월 +0.7조원)되었음. - 기업 CP는 일부기업의 운전자금 및 M&A자금 수요 등으로 순발행규모가 확대('10.10월 +1.2조원 → 11.1~20일 +1.8조원)되었음. - 일반기업 회사채(공모)는 상대적 고금리에 따른 투자수요와 경기상승세 지속, 낮은 조달비용에 따른 발행수요가 함께 작용하여 전월에 이어 2조원대의 순발행을 기록('10.10월 +2.6조원 → 11월 +2.5조원)하였음. - 일반기업의 주식발행도 일부기업의 유상증자 등으로 전월과 비슷한 규모를 유지('10.10월 0.8조원 → 11월 0.7조원)하였음. - 11월중 은행 가계대출은 증가규모가 크게 확대('10.10월 +2.7조원 → 11월 +4.1조원)되었음. - 11월중 M2(평잔)증가율(전년동월대비)은 전월과 비슷한 7%대 중반으로 추정됨. <붙임> 1. 주요 금융기관 수신 2. 기업 자금조달 및 가계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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