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미래산업경쟁력을 좌우할 소재산업 지원을 위하여 지경부와 5개 관계부처(교과부, 국토부, 환경부, 중기청, 방사청) 합동으로 '소재 R&D 종합지원 체계정비 (안)'을 12.9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회에 상정함으로써 범 부처간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는 소재 R&D 통합 조정관리를 통한 소재 기술개발 시스템의 효율 및 성과 극대화를 위해 국가과학기술위원회를 중심으로 '소재기술개발소위원회(가칭)'를 구성.운영하도록 하였음. - 부처별 R&D과제의 효율적 추진, 관리를 목적으로 각 부처소속의 R&D 전담기관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소재종합지원협의체'를 설치.운영하기로 하였음. - 부처별 유사.편중된 투자 발생요인 제거를 위해 국가과학기술위원회를 중심으로 NTIS 내 '소재관리 통합시스템'을 구축하여 R&D를 위한 조사.분석.기획.평가.성과확산 등을 관리.검토하기로 하였음. - 부처간 공동협력사업 강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시스탬연계소재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 적극적인 해외기술 도입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해외선진연구기관의 소재 R&D사업 참여를 적극 개방하여 글로벌 소싱 능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음. <별첨> 국가 소재 R&D 체계정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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