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2011년 새해 보건복지부 예산 33조 5,694억원으로 최종 확정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재정운용담당관 2010.12.09 11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11년 새해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12.8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11년도 보건복지부 총지출 규모(예산+기금)는 당초 정부안 33조 5,144억원에 비해 550억원이 증가한 33조 5,694억원으로 확정되었음. - 사회복지 분야는 금년 대비 2조 3,661억원(9.9%)이 늘어난 26조 2,993억원이 반영되었음. - 일과 복지를 연계한 탈빈곤 정책추진을 위해 재정지원 일자리를 금년보다 32천개가 늘어난 356천개로 확대할 것임. - 보육료 전액지원을 전체 영유아 가구로 확대(상위 30% 제외)하는 등 중산층까지 아우르는 무상보육 토대를 마련할 것임. - '10년 장애인연금 도입에 이어 장애인활동지원제도를 조기 도입('11.10월)함으로써 장애인 복지의 제도적 기반을 완비할 것임. -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7조 2,701억원을 반영, 결핵, 정신보건, 응급의료 등 필수의료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