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국회에서 확정된 2011년 예산 주요내용'을 12.12일 발표하였다. - 2011년 예산은 당초 정부안 대비 -0.5조원 순감(309.6 → 309.1조원)하였음. - 이를 통해 '재정수지 -0.3조원 개선 (-25.3 → -25.0조원)', '일반회계 적자국채 -1.0조원 감소(22.0 → 21.0조원)', '국가채무 -1.3조원(-0.1%p) 감소(436.8 (GDP대비 35.2%) → 435.5조원 (35.1%))' 등 재정건전성 강화에 기여할 것임. - 증액된 예산은 주로 정부안 제출 이후 여건변화 반영, 국회에서 논의된 주요 정책사업 지원 등을 위한 소요임. - 증액 내역은 (1) 북한의 국지 도발에 대비한 국방전력 강화 및 국민안전 보호, (2)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복지예산 확충, (3) 교육, 물가 등 시급한 민생현안 해결, (4) 교통.물류시설, 환경 정화시설,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토 균형발전 등임. <참고> 1. 분야별 재원배분 변동내역 2. 국회 복지위에서 제기된 주요 사업의 예산반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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