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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부 2011년도 예산 14조 8,644억원 확정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2010.12.14 3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011년도 소관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 규모가 국회 심사.의결을 거쳐 14조 8,644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12.14일 밝혔다. - 삭감된 주요내용을 보면, 최근 쌀값 상승에 따라 쌀소득보전변동직불금예산이 1,087억원 삭감되었으며, 4대강 관련 사업비(저수지 둑높이기 250억원,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 200억원)와 농식품전문투자펀드 출자금(500억원)이 삭감되었음. - 한미 FTA 비준과 관련되는 피해보전 예산은 비준 지연에 따른 집행가능성을 고려하여 일부 감액(소득보전직불 150억원, 폐업지원 100억원) 조정되었음. - 재해예방 및 안전영농 기반 구축을 위해 다목적농촌용수개발(399억원)과 수리시설 개보수(200억원) 사업비, 서산 간척지 등 대단위 농업개발을 위한 사업비를 증액(150억원) 하였음. -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어항건설(32억원), 검역계류장시설현대화(30억원), 내수면자원조성(10억원), 수산식품산업점단지조성(50억원), 친환경양식기반 구축(8억원) 등을 증액 반영하였음. - 농어가 경영안정을 위한 농어업재해보험 지원(174억원)과 농어촌 출신 대학생에 대한 학자금 융자 지원(70억원)을 확대하고,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및 채소 수급안정을 위해 산지유통활성화 자금(500억원) 및 저온유통체계 구축 사업비(77억원)를 증액 하였음. - 그밖에, 전통발효식품산업 및 한식세계화 등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비(12억원)와 최근 병충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10억원) 등도 증액하였음. <참고> 농림수산식품부소관 분야별 예산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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