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14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모시고 2011년 업무계획을 보고하였다고 밝혔다. - 가계부채 및 PF 대출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하고, 대내외 불안요인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상시기업구조조정을 추진할 것임. - 미래 핵심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 및 일자리 창출 관련 정책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임. - 자본시장을 통한 기업 자금조달을 활성화하고, 저출산 고령화 대비 금융부문 노력을 강화할 것임. - 금융소비자에 대한 보호기능을 강화하고, 금융시장에서의 공정한 시장규율을 정립하고, G20 금융규제개혁에 걸맞는 새로운 '금융감독 상'을 정립할 것임. - 기 도입된 서민금융제도의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고, 서민층 금융이용 부담 경감 및 서민 금융피해 방지 노력을 강화할 것임. - G20 금융규제개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금융인프라 선진화를 추진할 것임. - 금융산업의 내실있는 안정성장을 유도하고, 글로벌 회계중심국가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고, 금융회사 유치강화를 위한 인센티브 도입 등 금융중심지 관련 노력을 지속할 것임. <별첨> 2011년 금융정책 방향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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