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2.14일 '2011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2011년도 업무목표를 '더 많은 사람이 일하고 일을 통해 함께 잘사는 공정사회 구현'에 두고, 이를 위해 우선, 근무형태를 다양화하여 일자리를 늘리는 데 중점을 둘 것임. - 빈곤층이 일을 통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1:1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근로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계획임을 보고하였음. - 산재걱정 없이 일하면서, 일하는 대가는 제대로 받고, 근로복지도 늘릴 수 있도록 '안심일터, 공정일터, 신바람일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음. - '11.7월 시행되는 복수노조제도와 관련해서는 명확한 시행지침(매뉴얼)을 마련하고 엄격한 법 집행으로 현장혼란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노사의 사회적 책임이 확산되도록 '한국형 노사의 사회적 책임모델'을 개발하여 노사관계가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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