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미소금융 추진실적(12.15일 기준)'을 발표하였다. - 12.16일, 서울 노원지점 설립으로 전국에 100개의 미소금융지점이 설립되었음. - 1월~12.15일 기준, 미소금융대출과 소액보험지원으로 총 21,223명에 1,019억원을 지원함으로써 총 1천억원을 돌파하였음. - 미소금융지점은 6,803명에 681억원 대출, 복지사업자는 6,062명에 297억원 대출, 소액보험사업은 8,358명에 41억원의 보험료를 지원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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