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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태양광발전, 수도권매립지에 조성한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2010.12.16 3p 보도자료

환경부에 따르면, 12.16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와 유휴 매립지를 활용하여 태양광발전사업 추진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한다. - 금번 태양광발전사업은 공사에서 추진 중에 있는 '수도권 환경.에너지 종합타운'의 4개 테마타운 중 자연력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매립예정부지(제4매립장 예정부지) 약 87만㎡에 30㎿ 규모의 발전시설을 설치(11년초 사업착수~12년말 준공)하여 향후 20년간 1일 105MW(연간 38천MW)의 전기를 생산할 계획으로 연간 중유 5만7천 배럴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됨. - 그간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한 정부의 발전차액 지원제도가 변경되어 사업추진을 잠정 보류해 왔으나, '10.3월 대규모 발전사를 대상으로 한 RPS(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제도가 확정되어 2012년 시행을 앞두고 있어 동 사업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가 증가되어 왔음. - '09.10월과 '10.11월 두 차례에 걸쳐 관련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그 중 한국 서부, 남부, 동서발전주식회사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태양광 발전사업 참여의사를 밝혀 옴에 따라 상기 발전회사들과 MOU를 체결하고 향후 사업추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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