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세계 3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서남해안 해상풍력단지 개발을 전담하는 '해상풍력 추진단'을 12.16일 발족하였다고 밝혔다. - "해상풍력 추진단"은 총 9.2조원을 투자하는 서남해안 2,500MW의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사업 시행자가 능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추진 체계를 정립하고 해상풍력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관련 제도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해당 지자체 관련 인.허가 및 제도개선 업무를 지원할 것임. -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기술을 파악하고 연구개발하여 원천기술을 확보하며, 최적의 기기 운영 결과 도출하는 업무 등 전영역에 걸쳐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임. - 해상풍력사업의 중장기적인 목표수립을 위하여 기업, 협회, 학계 등의 전문가들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자문단과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것임. - 해상풍력 추진단은 이러한 자문단, 실무협의회 등의 의견을 종합하여 '11.2월말까지 해상풍력 실증단지 건설에 필요한 사업추진 방안, 제도개선, R&D 등에 대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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