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12.17일 '2011년 업무계획'을 보고하였다. - 맞춤형 교육복지를 통한 교육 희망 사다리를 구축하고, 중1, 고1부터 한 학기에 배우는 과목수가 대폭 축소되어 학생들의 학습.과제.시험부담이 경감될 것임. - 체험과 실천 중심의 민주시민교육이 강화될 것이며, 전국 1,500개 고등학교에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배치할 것임. - 특성화고를 취업중심 학교로 정예화할 것이며, 20개교의 '세계 수준의 전문대학'을 육성할 것임. - 2011.12월, 국립대학법인 서울대가 출범할 것이며, 산학협력 재정지원사업을 통합하여 산학협력선도대학 50개교를 육성할 것임. -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초.중등 'STEAM'교육이 강화될 것이며, 우수 과학기술인재를 집중 지원하는 'GPS 시스템'을 완성할 것임. - 2015년까지 세계 30위권 초일류 대학(원) 3개교를 육성할 것이며, 2011.4월,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출범하고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조성이 본격 추진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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