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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0대 패션브랜드 육성하여 아시아 시장 선점한다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주력산업정책관 미래생활섬유과 2010.12.17 34p 정책해설자료

지식경제부는 12.16일 '숙련집약형 패션산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2020년까지 패션분야에서 아시아 선도국가 도약 비전을 담은 '숙련집약형 패션산업 육성방안'을 확정.발표하였다. - 글로벌 패션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우리 패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섬유, 의류, 신발, 귀금속, 안경 등 5대 업종을 숙련집약형 패션산업으로 정의하고 관련업계의 의견수렴결과를 반영하여 '숙련집약형 패션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였음. - 글로벌 브랜드 부재로 고부가가치 신시장 개척의 한계에 직면한 패션산업을 토탈브랜드화하고, 유망브랜드를 집중 육성하는 전략을 추진할 것임. - 국내에 패션업종별 집적지가 형성되어 있으나,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정책이 미흡하여 유기적으로 발전하지 못한 점을 반영하여, 지역별, 업종별 특성에 맞는 인프라 및 비즈니스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임. - 열악한 근로환경, 젊은 신규인력 취업 기피 등으로 숙련인력 부족 및 기존 숙련인력의 고령화가 심각한 점을 개선하고자, 가치사슬(개발-생산-유통)별 특성화된 인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임. - 고기능성 제품 개발 및 IT융합을 촉진하여 패션제품의 고급화를 지원하고, 생산공정간(스트림) 협력 및 제조-유통간 상생협력을 활성화할 것임. - '20년까지 생산액이 64조원('10년 41조원, 4.5%증가)으로 증가하고, 수출액은 210억불('10년 140억불, 4.1%증가)로 증가, 신규고용은 3만2천명이 발생하는 등 숙련집약형 패션산업의 글로벌 선도국가 진입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