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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업재해,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기위해 힘 모은다
고용노동부 노사정책실 산업안전과 2010.12.20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2.20일 '안심일터 만들기 중앙 추진본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안심일터 만들기 중앙 추진본부'는 산업안전보건과 관련된 노.사.민.정 관계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산업재해를 선진국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 교과부.국토부.환경부 등 7개 정부부처(차관), 한국노총.경총.중소기업중앙회 등 노사단체,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 음식업중앙회.주택관리사업협회 등 직능단체 총 25개 기관이 참여할 것임. - 중앙추진본부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비롯, 재해 줄이기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 활동을 하고 참여기관들은 각자 정한 재해예방사업을 실행한 후 그 실적을 추진본부에 보고하게 될 것임. - 출범이후 올해 말까지 16개 광역시.도 단위로 '안심일터만들기 지역별 추진본부'를 발족, 전국 규모의 조직체계를 갖추고 지역특성에 맞춰 재해예방 활동을 전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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