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10년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에서 푸른광주21협의회의 "마을, 초록에 물들다" 사업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고 12.20일 밝혔다. -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은 지자체, 기업, 시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이 파트너십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한 의제를 선정하고, 함께 실천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확산시킴으로써 지속가능발전을 지역에 정착시키고자 지난 2004년 첫 도입한 이후, 매년 실시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음. - 올해 공모전에는 총 13개 지자체에서 응모하여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등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거쳐 지속가능발전 이행과 지속가능성 향상, 파트너십 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우수한 실천사례가 선정되었음. - 푸른안성맞춤21실천협의회와 푸른광명21실천협의회가 국무총리상을, 제주특별자치도의제21협의회, 푸른천안21실천협의회, 과천환경21실천협의회 등 3개 지자체의 지방의제21 추진기구가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였음. <붙임> 1. 2010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우수사례 수상현황 1부 2. 2010년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 개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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