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 수가기준 전부개정을 위한 연구기관으로 '건국대학교 충주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10.12월부터 1년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2.22일 밝혔다. - 의료기관 종류 및 규모별로 원가를 분석해 원가보전율을 산출하고, 응급실 내원환자에 대한 의료이용 및 진료서비스 제공에 대한 외래.입원 등 패턴 분석할 것임. - 응급의료기관의 자발적 질 향상을 유도하는 차등수가제 모델을 제시할 것임. - 연구 결과를 토대로 내년 하반기 '응급의료 수가기준 전부 개정안'을 마련하여 2012년에 시행하며, 응급의료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며 선진 응급의료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임. <참고> 응급의료 수가기준 전부개정안 마련을 위한 연구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