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2.22일 국내 휴대폰 기업의 수출용 휴대폰 및 부품.소재의 국내 사전 테스트를 위한 경북 구미의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모바일융합기술센터는 이와 관련된 차세대 휴대폰 및 모바일 융합기술의 종합테스트 환경을 구축하려는 것으로, 2세대 이동통신부터 4세대 이동통신까지 휴대폰 테스트를 위한 인프라를 단계별 구축('15년 4월까지 1,033억원 투자)할 것임. - 금번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구축으로 해외 현지 테스트비용이 1개 모델당 19백만원, 국가적으로 연간 500~1000억원 절감되고, 신제품이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 30일(기존 두달) 조기에 출시되어 모바일 중소기업의 선제적 시장대응력이 크게 향상될 것임. <참고> 1.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개소식 개요 2.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개요 3. 휴대폰 동반성장 실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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