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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99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2010.12.24 18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2.24일 '제99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여, '2011년 대외경제정책 추진전략' 안건 등을 논의하였다고 한다. - G20 서울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는 우리나라가 세계중심으로 도약하는 국운비상의 계기가 되었으며, 한-미/한-EU/한-페루 FTA 타결은 우리경제의 선진화와 신성장동력 확보, 자원협력 등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 성과임을 강조하였음. - 그동안 우리나라는 FTA를 통해 시장을 확대하면서 자유시장 경쟁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제도를 선진화해 왔으며, 글로벌 FTA 네트워크는 우리기업의 생산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경쟁력 높이는 촉진제 역할을 하였다고 평가하였음. - 2011년 세계경제는 경기회복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성장률은 금년보다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하고, 선진국의 느린 회복과 신흥국의 부상에 따른 세계경제질서 변화는 우리에게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음. - 우리경제가 성장을 지속하여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위험요인들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우리 앞에 놓인 기회요인들을 잘 활용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였음. - 오늘 논의를 통해 관계부처가 대외경제정책추진에 있어 상호간에 벽을 허물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별첨> '2011년 세계경제 3대 이슈 및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