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화장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명품 브랜드 창출을 위한 '글로벌 코스메틱 연구개발사업단'이 본격 출범했다고 12.23일 밝혔다. - '글로벌 코스메틱 연구개발사업단'은 한.EU FTA 등 산업 환경과 소비 트랜트의 변화에 조기 대처하고자, 화장품 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통합적.전문적 연구 관리체계 구축을 위하여 '10.12월 출범했음. - 동 사업단 설치를 통하여 글로벌 화장품 개발에 필요한 신소재(항노화, 미백 등)발굴, 미래유망화장품(황사차단, 화상환자 화장품 등) 등을 지원 확대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조기 확보하고, 과제별 성과로 다양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됨. - 동 사업단을 통한 R&D분야 지원규모는 '10년 총 55억원으로 신소재.융합기반기술 개발 등 35과제(기존 20억원 13과제, 신규 35억원 22과제)를 기업.학계.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산.학.연 컨소시엄에 지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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